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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박창호 | Music & Company. [뮤직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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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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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X 유지숙  ‘두 사랑 이야기’

대중가수 인순이와 서도명창 유지숙
다른 길을 걸어온 두 목소리 사랑으로 이어지는 시간
 
  인순이와 유지숙, 각자의 무대에서 사랑을 노래해온 두 디바가 공개방송 형식으로 만난다. 인순이의 명곡과 유지숙의 서도소리가 한 편의 
아름다운 대화처럼 어우러지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품어온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펼쳐낸다. 여기에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이자 드러머 한웅원, 동해안별신굿 전승교육사 박범태가 이야기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 무대를 함께하는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번져가는 감정의 온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될 것이다. < 두 사랑 이야기 >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 다른 시간과 감성이 포개어지며 진심 어린 울림을 생생하게 
전하는 과정이다. 두 목소리가 마음에 닿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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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필 X 고희안 시네마 인 재즈


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 시네마 재즈 콘서트
비주얼 아트디렉터의 환상적인 영상 콜라보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 신현필과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고전 영화 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 대중음악상에 빛나는 재즈 보컬리스트 정란이 스토리텔러와 
보컬로 참여하고, 국내 최정상의 비주얼 아트디렉터 김상준이 참여, 
수준 높은 공연 위에 아름다운 영상을 더할 예정이다. 연극적인 연출과
 비주얼 아트가 함께 하는 특별한 구성과 국내 최정상의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깊고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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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필 X 고희안  ‘디어 모차르트’


천제성에 더한 재즈의 분방함
  ‘Dear Mozart’ 재즈-클래식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재즈계의 정상급 연주자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모차르트를 재즈로 들려준다.  
신현필, 고희안 두 사람은 ‘Dear Mozart’에서 모차르트 일생에 걸쳐 
넘치는 다채로움과 광범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전달할 수 있는 
총 11곡을 엄선해 수록했다. 정교함과 유려함, 모든 영역에서 클래식 
음악 최정점에 위치하며 동시에 대중들에게 가장 친근한 모차르트의 
음악인만큼 신현필, 고희안 두 사람은 선곡부터 연주까지 수록곡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조율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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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in 판소리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한웅원
KBS 불후의 명곡 스타 국악신동 유태평양

유태평양 X 한웅원밴드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신동’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이 판소리의 깊이와 재즈의 강렬한 그루브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는 대표 판소리를 색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판소리 고유의 서사와 개성에 다이나믹한 재즈 연주가 더해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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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  ×  HG펑크트로닉  ‘펑키 앤 락’  콘서트  

HG 펑크트로닉의 강력한 사운드 
뮤지컬 배우 허규의 파워풀하고 감성적인 음색

일렉트로닉, 힙합, 펑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K-재즈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HG펑크트로닉과 뮤지컬배우 허규의 파워풀한 음색이 더해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HG펑크트로닉의 화려하고 웅장한 사운드와 신나는 DJ의 믹싱, 허규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완벽한 음악적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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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뮤직앤컴퍼니는 예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의 에이전시 및 프로덕션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다양한 아트마켓과 페스티벌,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기획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재즈, 월드뮤직 전문 프로듀서가 공연을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다양한 컨텐츠와의 접목을 통하여  대중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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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3달 전
[경북도민일보]-가수-인순이·명창-유지숙,-안동서-9일-특별기획-공연
세대를 아우르는 두 목소리가 한 무대에서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특별기획 공연을 마련했다. 가수 인순이와 명창 유지숙이 함께하는 ‘두 사랑 이야기’는 오는 9일 오후 5시 웅부홀에서 열린다. 서로 다른 음악적 길을 걸어온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올라 각자의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중음악과 국악이라는 서로 다른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서로의 노래를 재해석하고 함께
  • 3달 전
  • 2년 전
재즈로-다시-쓴-모차르트-음악…신현필X고희안-신보-쇼케이스-[출처]---국민일보
색소포니스트 신현필(43)과 피아니스트 고희안(46)이 모차르트의 클래식 음악을 ‘재즈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신현필과 고희안은 다음 달 6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신보 ‘디어 모차르트(Dear Moz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이날 공연은 새 앨범의 수록곡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이는 재즈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국내 정상급 재즈 연주자인 신현필과 고희안은 5년 전부터 클래식을 테마로 음악적 도전을 함께했다. 이들은 클래식 거장의 명곡을 재즈계에서 잔뼈가 굵은 뮤지션의 시각으로 다시
  • 2년 전
  • 5년 전
[연합뉴스]-재즈로-만나는-슈베르트…고희안-신현필,-크로스오버-앨범-‌
[연합뉴스] 재즈로 만나는 슈베르트…고희안-신현필, 크로스오버 앨범                                                              재즈로 만나는 슈베르트…고희안-신현필, 크로스오버 앨범 - 2020-09-11 낭만파 작곡가 슈베르트의 대표곡을 재즈풍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크로스오버 앨범이 나온다. 11일 음반사 더브릿지에 따르면 재즈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색소포니스트 신현필은 이날 클래식-재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앨범 '디어 슈베르트'를 발매한다. 슈베르트의 대표곡 '송어'를 비롯해 '겨울
  • 5년 전
  • 6년 전
[국민일보]-구리아트홀,-재즈로-재해석한-영화음악-콘서트…‘신현필X고희안-시네마-인-재즈-콘서트
구리아트홀, 재즈로 재해석한 영화음악 콘서트…‘신현필X고희안-시네마 인 재즈 콘서트’-국민일보  경기도 구리시는 오는 16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신현필X고희안-시네마 인 재즈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현필X고희안-시네마 인 재즈 콘서트’는 ‘뜨거운 것이 좋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등 고전 영화음악을 색소포니스트 신현필과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재즈로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로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 대중음악상에 빛나는 재즈 보컬리스트 정란이 스토리텔러와 보
  • 6년 전
  • 6년 전
[머니투데이]-“쇼팽의-작곡-과정에-들어가-채우고-싶었다”…재즈뮤지션의-쇼팽-연주기
[인터뷰] 버클리 음대 동문 재즈뮤지션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색소포니스트 신현필…음반 ‘디어, 쇼팽’ 통해 클래식에 첫 도전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반 ‘카인드 오브 블루’(Kind of Blue)와 1cm쯤 분위기가 다르고, 1mm쯤 차이로 ‘감동의 미학’이 전해지는 이 음반의 정체가 궁금했다. 창작자의 이름을 발견하기 전까지 작품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외국 재즈 아티스트의 그것으로 쉽게 떠올릴 만큼 정교하고 세련됐기 때문. 여기에 설명하기 어려운 고풍스러운 맛까지 배어 주인공에 대한 호기심은 더 커졌다. ‘디어 쇼팽’(Dear
  • 6년 전
  • 6년 전
[한겨례]-“쇼팽을-재즈로,-상상의-날개-폈죠”
디어 쇼팽’ 음반 낸 신현필·고희안 유학때 졸업-입학생 마주친 인연 듀오 공연 내공 쌓이자 “앨범 내자” 피아노·색소폰 연주로 쇼팽 재해석 “음악가로서 초심 되찾는 기회” 6일 서울 혜화동 JCC아트센터 공연 쇼팽은 피아니스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로 불린다. 평생 피아노를 위한 곡만 썼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피아노 명곡을 남겼다. 쇼팽의 낭만적인 곡들을 자유로운 재즈 선율로 재해석한 앨범이 나왔다. 색소포니스트 신현필과 피아니스트 고희안이 최근 발표한 이다. 둘은 국내 재즈신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중견 연주자다. 고희
  • 6년 전
  • 6년 전
[조선일보]-낯설지만-자유롭게…-재즈가-된-'21세기-쇼팽'-들려드릴게요
버클리음대 동문 고희안·신현필 피아노·색소폰으로 쇼팽 재해석 11곡 담은 '디어 쇼팽' 음반 내놔 처음 들을 때 조금은 당황스러울지 모른다. 최근 재즈 피아니스트 고희안(42)과 색소포니스트 신현필(39)이 듀오를 이뤄 내놓은 앨범 '디어 쇼팽(Dear Chopin)'에 수록된 '녹턴(야상곡)'에는 친숙한 쇼팽은 거의 없다. 자유분방한 스윙 리듬 위에 고희안의 피아노와 신현필의 색소폰이 새로운 합을 만들어간다. 익숙한 멜로디는 언뜻언뜻 귀에 스칠 뿐이다. "쇼팽 곡인지 말 안 하면 모를 수도 있겠다"고 했더니, 지난달 28일 오후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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